레거시 서비스 온보딩
대부분의 팀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의 예시 워크스루입니다. 즉 이미 작동하는 것을 건드리지 않으면서, 문서가 부족한 기존 리포지토리를 에이전트가 조종 가능하게 만드는 일입니다.
- 01 분석
- 02 추론
- 03 온보딩
- 04 검증
덮어쓰지 않고 조정해요
목표
“이 5년 된 서비스를 AI-first로 만들라.” 이미 부분적인 README와 흩어진 문서 일부가 있고 AGENTS.md는 없습니다.
실행
개발자가 에이전트에게 한 줄을 건네면 — /init.md를 읽고 따르라 — 온보딩 흐름은 다음을 합니다.
- 정찰. 실제 언어, 패키지 관리자(존재하는 lockfile에서), 그리고 실제 build, test, lint 명령을 감지합니다 — 가정이 아니라 리포지토리를 읽어서.
- 계획을 제안하고 묻습니다. 산출물이 이미 존재하므로 비파괴적입니다. 무엇을 생성하고 무엇을 조정할지 나열하고, 부분적인
README나 흩어진 문서를 건드리기 전에 승인을 기다립니다. - 하니스를 생성합니다. 서비스의 실제 Quick Commands를 갖춘 추론된
AGENTS.md, 기존 메모를 복제하는 대신 흡수하는 분류된docs/트리, 모듈별 README,.agents/키트, gitignore된.dwp/. - 검증합니다.
/dwp-verify가 적합성 기준에 대비한 객관적 합격/불합격 보고서를 반환합니다.
결과
레거시 서비스는 아무것도 파괴하지 않고 AI-first가 됩니다. 기존 작업은 덮어쓰이지 않고 병합되며, 결과는 단언이 아니라 확인 가능합니다. 여기서부터 팀은 /dwp-create와 /dwp-execute로 실제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.